지난해 국내 헌혈률이 4년 만에 감소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헌혈률은 5.56%로, 2021년 5.04%에서 2024년 5.58%까지 꾸준히 오르다 4년 만에 하락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3.7%로 가장 높았고, 16∼19세 18.6%, 40대 17.5%, 30대 16.4%, 50대 11.4% 순이었습니다.
전국을 13개 권역으로 나눴을 때 강원이 10.3%로 유일하게 10%를 넘어 최고 헌혈률을 보였고, 인천이 4.2%로 가장 낮았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70.5%, 여성이 29.5%였고, 혈액형별로는 Rh+형 헌혈이 전체의 99.6%를 차지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