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금융당국 "중동 상황 피해기업 금융 지원 실시"

2026.04.07 오후 02:03
AD
금융당국이 중동 상황과 관련해 주요 피해업종을 상대로 신규 자금 지원 등의 방안을 실시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7일) 석유화학·정유업계와 중동 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금융위는 피해 기업들의 유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추경안으로 신규자금지원 프로그램 규모를 2조5천억 원 늘려 26조8천억 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피해 중소·중견기업의 '신규발행채권 담보부 증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환비율과 가산금리 등을 하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이번 달 안으로 모두 1조 원 규모 기업구조혁신펀드 6호를 조성해 사업재편이나 재무구조개선을 추진하는 석유화학 등 6개 산업에 투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금융위는 석유화학과 정유산업을 시작으로 중동 사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산업 전반에 대해 간담회를 차례로 열어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0,00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1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