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여야당'의 심정으로 국가 위기 극복해야"

2026.04.07 오후 03:01
AD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가 위기 앞에서는 여야가 한마음 한뜻으로 한 당이 된다는 이른바 '여야당의 심정'으로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모두 발언을 통해 국익 앞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국가적 위기 앞에 역시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말을 들으면 대한민국이 참 암울한 먹구름 같은 잿빛만 있는 것 같지만,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개월 만에 대한민국은 국가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가 한때 6,300까지 날아오르며 '국민 부자 시대'가 됐고, 수출 역시 지난해 7,000억 달러를 달성한 것에 이어 올해도 8,000억 달러 달성도 가능하겠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와 정책적 노력에 힘입어 부동산 시장이 확실하게 안정세로 접어들었고,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곧 출범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가 심사 중인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선, 우리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인 만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보전을 비롯해 나프타 등 전략 품목의 안정적 수급을 지원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다며 국민의힘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에 49억 원 정도 반영돼 국민의힘의 비판을 산 TBS 예산에 대해선 이번 추경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고 당에서 뜻을 모았다며 그 부분은 여야가 쉽게 합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0,00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1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