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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방학천변, 1천 세대 주거단지로...서울시, 신통기획 확정

2026.04.07 오후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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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쌍문동 방학천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5층, 1,030세대 규모의 수변 주거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정비사업의 효율을 높이는 한편, 방학천과 도봉산을 잇는 통합 산책로와 녹지축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중 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향후 우이신설선 연장선 신설역과 인접한 역세권 수변 감성 거주지로 거듭나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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