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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첫 연극 [바냐 삼촌] 5월 개막..."배우들의 연극행, 시대의 흐름"

2026.04.07 오후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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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활약하는 배우 이서진의 첫 연극 도전으로 관심인 '바냐 삼촌'이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LG아트센터는 오늘 오후 이현정 센터장과 손상규 연출, 이서진과 고아성 등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극의 기획 과정과 연출 의도를 설명했습니다.

주인공 바냐 역을 맡은 이서진은 최근 스타들의 연극 행에 대한 질문에 매체가 다양해지고 연극 시장도 커지면서 배우에게 좋은 세상이 왔다며 시대의 흐름이 반영된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소냐 역을 맡아 역시 연극이 첫 도전인 고아성은 어릴 때부터 좋아한 안톤 체호프의 작품을 제안받고 바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손상규 연출이 이끄는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서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입니다.

바냐와 소냐를 중심으로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립니다.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 홀에서 공연됩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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