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대면 협상을 앞두고 기대감에 우리 증시가 하락 하루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1.4% 오른 5,858로, 코스닥은 기관의 순매수에 1.6% 오른 1,093으로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1% 오른 20만 6천 원으로 마감해 사흘째 '20만 전자'를 지켰고, SK하이닉스는 3% 오른 102만 7천 원으로 마감해 '백만 닉스'로 복귀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나흘째 순매수를 했는데 오늘 순매수 금액은 1조 1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089원으로 출발해 7원 내린 1,482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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