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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내린 '종이 호랑이'?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4.10 오후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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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기간 끊임없이, 미국을 돕지 않은 나토 동맹국을 향해 '뒤끝'을 드러냈죠.

오늘 나토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 어땠을까요?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지난 6일) : 나토는 '종이호랑이'입니다. 그들이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으니, 당연히 우리는 나토가 필요하지 않았던 것이죠.]

[마르크 뤼터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 (현지시간 9일) "돕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단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엔 "트럼프는 세계의 아빠 역할" '종이호랑이'가 꼬리를 내린 걸까요? 나토 사무총장, 과거엔 트럼프가 국제적 '아빠'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죠.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해 6월 25일) : 학교에서 두 명의 아이가 엄청나게 싸우고 있습니다. 그때 2~3분 격렬하게 싸우게 놔두면, 아마 금방 멈출 겁니다.]

[마르크 뤼터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지난해 6월 25일) : 그러면 아빠가 가끔 싸움 말리려고 강한 언어를 써야 하는 거네요. 하하하!]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해 6월 25일) : 맞아요. 강한 언어를 써야 할 때도 있어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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