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대진표도 속속 완성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확정된 광역단체는 인천·부산·울산·경남·강원·대전 6곳입니다.
각 당은 가급적 이번 달 말까지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경우 지금까지 경기 안산갑과 평택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충남 아산을, 인천 계양을 등 5곳의 지역구가 확정됐고, 여야의 공천 결과에 따라 최대 15곳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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