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과 트럼프 대통령의 갈등 속 '예수 합성 AI'사진이 '신성모독' 논란을 빚은 가운데,
밴스 부통령마저 교황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교황청은 성명을 내고 "진정한 절제는 과도한 자기예찬을 통제하고 권력남용을 막는 울타리 역할을 한다"며, 사실상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했습니다.
교황과 트럼프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를 풍자하는 '밈'이 여럿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논란 이후에 '예수가 아닌 의사'라고 해명한 걸 조롱하는 합성 이미지도 있는데요,
수술실의 의료진이 "무슨 일이시죠?" 하고 묻자 트럼프는 "저 여기서 일합니다" 라고 답하는 모습이고요,
'치매설'이 돌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의사가 의사와 신을 구분하는 법을 가르치는 합성 이미지도 올라왔습니다.
이 같은 논란에 뉴욕타임스는 '미친 척하는 사람일까 그저 미친 사람일까' 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황금폰'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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