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청소년이 머물고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82억여 원을 투입해 체감형 청소년 정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충북 지역 내 12살에서 18살 청소년 5천여 명에게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이용료 등을 연간 10만 원의 한도에서 지원합니다.
또 영동과 증평, 단양에는 충북형 공공 스터디카페를 만들고, 고립·은둔·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