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은행·보험 규제 풀어 99조 재원 마련...당국 "재도약 마중물 역할"

2026.04.16 오후 02:48
AD
금융당국은 은행·보험권이 중동 피해기업 지원 등 생산적 분야에 자금을 추가 공급할 수 있도록 자본규제를 완화해 자금 99조 원을 확보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은행권이 대규모 금융사고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요건을 갖춰오면 손실 인식 규제를 완화해주기로 했습니다.

보험권도 국민성장펀드 등에 투자할 때 위험계수를 경감하는 등 자본 규제를 낮춥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제5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권은 기업대출용 74조 5천억 원, 보험업권은 인프라 대출용 24조 2천억 원 등 최대 98조 7천억 원의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번 조치가 일종의 정책 추경 조치라며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이 위기 극복과 우리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5,6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0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