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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여성 손님 난동 논란에..."점주 최우선, 모든 법률 지원"

2026.04.20 오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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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여성 손님 난동 논란에..."점주 최우선, 모든 법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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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매장에서 콜라 리필을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집기를 던지고 종업원을 폭행한 여성의 영상이 확산해 논란인 가운데, 맘스터치 본사는 법률 지원 등 점주·직원 보호 강화 방침을 내놓으며 대응에 나섰다.

20일 맘스터치 가맹본부는 입장문을 내고 "현재 언론을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매장 내 고객 난동 사건은 약 6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당사 가맹점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당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근무하는 가맹점주와 직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가맹점에서 원할 경우 가맹본부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책임감을 갖고, 가맹점이 진행하는 법률적 검토를 위한 가이드와 컨설팅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한 여성이 맘스터치 매장에서 음료 리필을 거부당하자 직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영상이 확산해 논란이 됐다.

영상을 촬영한 누리꾼은 "여성이 일부러 테이블 위의 콜라 컵을 손가락으로 툭 쳐서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다"며 "리필이 안된다고 하자 일방적으로 폭력을 쓰기 시작했고, 경찰이 오고 난리가 났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맘스터치는 "해당 가맹점에서는 과거에 발생한 사건이 다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점에 대해 큰 심리적·영업적 부담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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