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많은 관람객을 모으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연휴 기간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야외 공간에 유명 캐릭터로 변신한 반가사유상과 백자 달항아리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관광객을 위한 보물 엽서 만들기와 책 판매 행사가 진행되고, 퓨전 국악 공연과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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