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신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에 반대하는 사람은 김영진 의원과 조승래 사무총장, 두 명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오늘(23일) CBS 라디오에서 일부에서 공천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는데 당을 생각하는 충정 어린 말씀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국회로 들어와 정치 검찰을 심판하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지지한 분도 23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 판결을 받고 선거에 나오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따를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또, 당이 결정하는 대로 어디를 보내더라도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며, 초지일관 전국 어디든지 당에서 결정하면 거기에 따르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