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지난 한 달 동안 제주 금능포구와 비양도에서 드론과 로봇을 융합한 문 앞 배송 기술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40㎏ 화물을 실은 드론이 물류창고에서 이륙해 자동 비행으로 배달지 근처에 착륙하면 이후 로봇이 고객한테 배송하는 절차로 이뤄졌습니다.
우주청은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개선해 하반기에는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YTN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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