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독일서 '토마토소스 테러' 당한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4.24 오후 02:05
AD
이러한 가운데, 이란의 정권 교체를 호소하고 있는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죠, 레자 팔레비가 독일을 방문했다가 봉변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팔레비가 독일 연방 정부 기자회견장 건물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뒤쪽에서 뭔가 소란이 일어나고요, 누군가 제압되는 듯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여유 있는 표정이긴 하지만, 경호 인력에 둘러싸인 팔레비의 뒷모습을 보니 목덜미와 등 부위에 빨간 액체, 토마토소스가 묻어있습니다.

팔레비에게 이 같은 일을 저지른 남성은 이렇게 현장에서 제압돼 체포됐고요,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범행 동기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979년 이란에서 일어난 이슬람 혁명으로 아버지가 축출되자 미국에 망명해 생활해 온 팔레비는 지난 1월 이란에서 일어난 반정부 시위 이후 지속적으로 이란 정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이란으로의 복귀를 꿈꾸는 팔레비.

이란 내에서도 그에 대한 지지와 반대의 목소리가 공존하는데요, 독일에서의 봉변은 그를 향한 어떤 메시지일까요?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1,65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