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각국 정상의 국정 운영 기조와 취향을 고려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반부패와 청렴을 강조해 온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겐, 옳고 그름을 가려 불의를 물리친다고 여겨지는 해태와 변치 않는 절개를 상징하는 소나무가 어우러진 민화를 건넸습니다.
사색을 즐기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에겐 인도에서 기원한 불교 사상이 신라에서 꽃을 피웠다는 의미를 담아 청동으로 만든 반가사유상 모형을 선물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