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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전국 비바람, '쌀쌀'...남해안·제주 많은 비

2026.05.02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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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토요일인 오늘, 날은 온화하지만 하늘빛이 흐립니다.

중북부 지방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내일은 전국으로 비가 확대하며, 쌀쌀해질 전망인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서울 상암동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황금연휴인데 아쉽게도 비 예보가 있네요?

[캐스터]
네, 지금은 하늘빛이 흐리기만 해서 야외활동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기온도 서울은 22도까지 올라서 비교적 온화한 편인데요.

하지만 기온이 점차 내림세를 보이며 쌀쌀해지겠고 밤 10시 정도부터는 북서쪽에서 비구름이 다가오겠습니다.

연휴 계획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는 오늘 밤,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시작돼 내일 새벽,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모레 오전 중에는 비가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내륙에 예상되는 비의 양은 5∼40mm 정도지만, 저기압의 중심이 지나는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되고요.

특히, 제주 산간에는 100mm 안팎의 호우가 예고된 가운데,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최대 30mm로 강하게 집중되겠습니다.

내일은 비바람에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며, 쌀쌀하겠는데요.

서울 16도, 대구가 18도에 그치는 등.

오늘보다 6도에서 8도나 뚝 떨어지겠습니다.

이후 어린이날부터는 다시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 비가 내리며 양호한 대기 질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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