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6시쯤 경기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캠핑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3개 동 가운데 2개 동이 불에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와 대원 65명을 동원해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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