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을 일찌감치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최하위 하이덴하임과 난타전 끝에 3 대 3으로 비겼습니다.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리그에서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수비진을 지켰고, 3골을 내주는 와중에도 뮌헨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평점 7.7을 받았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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