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특급 대회 중 하나인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미국의 셰플러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캐머런 영이 15언더파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김시우는 선두를 6타 차로 추격하며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서게 됐습니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11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다섯 번이나 들며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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