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 1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LPGA투어에서 3승째를 올렸습니다.
코르다는 멕시코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로 세 타를 줄여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지난주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주수빈이 최종합계 6언더파, 8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강민지는 5언더파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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