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장 "선택과목 유불리 없도록 수능 난이도 조절할 것"

2026.05.04 오후 03:41
AD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수학능력시험에서 선택과목에 따라 유불리가 생기지 않도록 올해 수능 난이도를 조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장은 오늘(4일) 기자들을 만나, 두 번의 수능 모의평가를 거치면 통계적으로 응시 집단의 특성을 알 수 있다며, 이를 잘 고려해 실제 수능에서 선택 과목별 유불리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치러진 수능 영어영역의 난이도 논란과 관련해서도, 수능에 대한 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개인의 힘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본인은 출제진의 전문성을 믿고 있으며 연구위원 같은 다양한 전문가 풀이 존재하는 만큼 오류 없이 적정 난이도를 갖춘 수능 시험을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6,49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82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