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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해적 같다"..."이란, 통행료로 푼돈 벌어"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04 오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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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함선 나포 작전]이 수익성 있는 사업이라며, [미국이 해적 같았다]고 표현해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우리는 배를 장악하고 화물을 장악하고 석유도 장악했어요. 이런 수익성 좋은 장사를 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나요? 우리는 해적 같았습니다.]

이란은 곧바로 "미국이 해적처럼 행동한다고 노골적으로 자랑했다. 이는 범죄적 행동의 결정적 인정" 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이란 '고속 공격정' 40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순찰 임무를 완수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이른바 '모기함대'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란이 통행료도 얼마 벌지도 못했고, 석유 수출길이 막힌 이란 유정은 곧 폐쇄될 거라고 조롱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 미국 재무부 장관 : 우리는 그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130만 달러(약 19억 원)도 받지 못한 것으로 보는데, 이는 과거 일일 석유 수익에 비하면 푼돈에 불과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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