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청와대 외곽 특정경비지구를 지키는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을 찾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안 장관은 대한민국의 상징을 수호하는 수방사 제1경비단이 전략적 최전방부대라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기강과 경호·경비태세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최근 무인기 같은 새로운 위협이 증가하면서 방공작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기본과 원칙, 실전 같은 교육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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