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덕계동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영업을 준비하던 식당 직원 2명을 포함해 건물 내부에 있던 1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30분 만에 불을 끈 소방당국은 식당 튀김기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