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중대한 상황이라며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4일) 사고 발생 직후 자신의 SNS에, 정부는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현지 상황을 면밀하게 파악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사고의 정확한 경위와 원인을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밝혀야 할 거라며, 관계 부처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국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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