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나라 선사인 HMM 소속 상선에 폭발 화재가 발생한 걸 두고, 여야 부산시장 후보들이 한목소리로 무사 귀환을 기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SNS에 무엇보다 선원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면서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적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도 오늘(5일) SNS에 가장 중요한 건 단 하나, 선원들의 안전과 무사 복귀라면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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