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이끌어온 송기춘 위원장이, 위원회 활동 종료를 넉 달 앞둔 오늘(8일) 공식적으로 직을 내려놓습니다.
송 위원장의 퇴임식은 어제(7일) 오전 11시쯤 비공개로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조위 관계자는 송 위원장의 퇴임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사유라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향후 국회의장 몫의 상임위원이 새로 임명되는 대로 신임 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인데, 그동안에는 이상철 상임위원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게 됩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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