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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 함께 책임지는 나라로"...어버이날 기념식서 눈물도

2026.05.08 오후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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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와 공동체가 모두 함께 책임지는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해주고 있는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부모님들의 어깨가 가벼워질수록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을 향해 한 발씩 나아갈 수 있을 거라며 자녀를 키우는 일과 부모를 부양하는 일이 부담이 되지 않는 나라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념식에 함께한 순직 공무원들의 부모를 향해, 어떤 말로도 위로를 다할 수 없음을 잘 안다며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국가가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유가족 여러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설명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SNS에,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부모의 어깨 위에 놓인 삶의 무게를 덜어줄수록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치매 안심 재산 관리 서비스, 역대 최대인 115만 개 노인 일자리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할 제도적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모의 삶을 더욱 세심하고 살뜰하게 보살피며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며, 오늘 하루 미처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또 어버이날 기념식에도 참석해, 함께 자리한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들의 부모에게 어떤 말로도 위로를 다 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국가가 자식 된 도리와 책임을 다하고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오늘 유가족 여러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설명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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