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 재표결' 본회의, 우원식 유감 표명 뒤 산회
국힘 '필리버스터' 방침에 개헌안 상정하지 않기로
우 의장 "국힘 무제한 토론 남용…있을 수 없는 일"
우 의장 "국힘 억지 주장으로 39년 만의 개헌 무산"
'개헌안·비쟁점 법안 50건' 처리 계획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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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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