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낮 12시 반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차량 20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곳에는 초속 8m의 바람이 불고 있고, 단양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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