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지난달부터 6차례에 걸쳐 판매한 태국산 신선란 4만6천여 판이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대부분 점포에서 판매 하루 만에 물량이 소진됐고 일부 점포에서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도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산 특란 한 판 가격이 8천 원을 넘어선 가운데 태국산 달걀이 5천 원대에 판매되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미국산 백색 신선란 1만6천 판을 추가 판매합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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