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가천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인공지능, AI 중심대학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8년간 542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두 대학은 AI 전공 교육과 실무 프로젝트 등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국비 480억 원을 포함해 도비와 시군비, 대학 자부담 등 총 542억9천만 원이 교육 체계 고도화에 쓰입니다.
선정된 대학들은 앞으로 AI 융합 교육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급증하는 인재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선정이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 공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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