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새 의장단 30일부터 일해야...지선 뒤 곧장 국회 가동"

2026.05.14 오전 10:50
AD
더불어민주당은 새 국회의장단이 오는 30일부터 일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안에 선출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국회의장·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6선 조정식 의원과 4선 남인순 의원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 이후 국회를 곧장 가동하겠다며, 민주당은 후반기 국회에서도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민첩하고 책임감 있게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입법에 공백이 없도록 후반기 상임위원장단 구성 역시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1,74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02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