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조정에 실패한 삼성전자 노사에 대해 중앙노동위원회가 사후조정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를 상대로 모레(16일) 사후조정 재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후조정은 노사 쌍방이 요청하거나 노동위원장이 당사자에게 권유하고 당사자가 동의할 경우 개시할 수 있습니다.
중노위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차 사후조정회의를 권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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