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초여름 녹음 우거진 도심 정원...정원박람회 '북적'

2026.05.17 오후 03:31
AD
[앵커]
다양한 정원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지난 1일 개막했습니다.

도심 속 펼쳐진 푸른 정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서울숲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정원박람회가 한창이라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이곳에선 정원박람회가 진행되고 있어 작가들의 특색이 담긴 작품을 정원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요.

도심 한가운데 있는 거대한 정원에 녹음이 우거져 있어 초여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화창한 날씨에 가족, 친구, 연인들과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많은데요.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숲부터 한강 둔치, 성수 일대까지 선형으로 연결된 정원을 10월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167개의 정원에서 세계적 작가와 일반 시민, 기업이 참여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정원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증강현실을 활용한 보물찾기와 도슨트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됐는데요.

행사 시작 6일 만에 방문객 101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에 가까워진 날씨에 가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은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이경진·김아림 / 경기 안양시 :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꽃이 많았어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서 덥긴 한데, 그래도 더우면 더운 대로 그렇게 즐길 예정입니다.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찬찬히 걸으며 모처럼의 여유를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강영관
영상편집 : 신수정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75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0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