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YTN 야외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정수현입니다.
[앵커]
오늘도 한여름처럼 덥다고요.
[캐스터]
네,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7시 30분을 지나고 있는 지금, 현재 서울 기온은 16도를 밑돌며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30도까지 오르며 7월 하순만큼 덥겠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는 더위에 대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 더위는 언제 누그러질까요?
[캐스터]
네, 이번 더위는 수요일과 목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며 누그러지겠습니다.
연일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며 온열 질환자가 평소보다 빠르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그 전까지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우선, 지역별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 수준을 3~4도가량 웃돌고 있는데요,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15.8도, 세종 14도, 대구 16.6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30도, 대구 34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볕이 내리쬐며 오늘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 보이겠고, 오존 농도도 광주와 제주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을 오르내리겠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호흡기 건강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바닷물의 높이가 평소보다 높은 대조기입니다.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안홍현
디자인 : 김현진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