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7천피도 '흔들'? '줍줍'할까요? 전문가 "Stop! '이것' 보고 들어가세요"

2026.05.18 오후 12:33
이미지 확대 보기
7천피도 '흔들'? '줍줍'할까요? 전문가 "Stop! '이것' 보고 들어가세요"
AD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6년 05월 18일 월요일
■ 대담 : 이지환 대표 (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

- 목금 이틀간 옵션만기일, 비이성적 콜옵션 베팅 후유증 이어지는 중
- '빈손' 미중회담에 美 채권금리 '발작', 코스피 급락으로..美인플레 판단 여부가 관건, '코스피 조정' 길어질 수도
- 외국인 연일 반도체 대대적 매도세, '패시브 자금' 기계적 매도 중
- 美 블랙록 스페이스x에 참여하려..韓증시 매도 후 떠날 가능성
- 레버리지ETF 출시 앞두고, 노무라 59만전자 400만닉스 전망
- 외국인 자금,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앞두고 가격 조정하려 매도 폭탄?
- 코스피 다시 8천 복귀할까? "생각이 많아지는 타이밍, 버티려면 '이 악물고' 버텨야..아니면 기민하게 움직여라"
- 노무라증권 59만전자 400만닉스 목표 전망
- 검은 월요일 '줍줍'? "기다리세요..조정, 생각보다 길어질수도"
- 코스피 10% 조정 가능성도..6800~6900선까지도
- 케빈워시 금리 조정 영향없다면, 美증시 다시 살아날 가능성..코스피, 美증시 지켜봐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조태현 : 지난주 금요일에 8천 피 잠깐 넘었었죠? 소위 말하는 ‘찍먹’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코스피 지수가 와르르 무너져 내렸고요.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을 했습니다. 오늘도 매도 사이드카가 다시 한 번 발동이 됐고요. 장 초반 낙폭은 약간 줄였지만, 그래도 2%대 내림 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반짝 조정일까요? 아니면 조정 국면의 초입일까요? 오늘은 이지환 오로라 투자자문 투자 부문 대표와 함께 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 이지환 : 안녕하세요.

◇ 조태현 : 지난주 금요일날 어떠셨습니까?

◆ 이지환 : 충격이 좀 컸죠. 충격이 컸는데, 사실 이 조정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조금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데, 우리가 5월달에 올라갔던 상승이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워낙 좋긴 했지만, 사실 그걸 넘어서는 상승이었거든요? 근데 거기는 지난주 목요일이 우리가 옵션 만기일이었고, 금요일이 미국 옵션 만기일이었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콜옵션 베팅이 너무 많이 들어왔거든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그러니까 그거와 연관돼서 예를 들면 하이닉스가 5월달에 보면 10% 이상, 15% 상승한 날이 3일이나 되거든요? 3일간 15% 상승이면 거의 60~70% 상승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사실은 펀더멘탈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어느 정도 옵션 만기에 기대서 콜옵션과 비이성적으로 좀 올랐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난주가 옵션 만기일이었기 때문에 만기가 지나면 분명히 여기에 대한 후유증이 있을 것이다 라는 부분으로 저희가 말씀을 좀 드렸고. 그래서 과도하게 올랐던 부분에 대한 조정은 나온다. 다만, 금요일 날 좀 우리가 생각해 볼 부분이 주말에 좀 있었죠. 그러니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을 하고 나온 결과가 없다 라는 부분에, 그러면 원래는 결과가 좀 있을 줄 알았거든요? 특히 IT와 관련된 쪽에 결과가 있을 줄 알았기 때문에, 조정이 어느 정도 커버링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없었기 때문에 그러면 시장이 뭘 주목하느냐 라고 보면, 지난주에 우리가 말하는 소비자 물가 지수나 생산자 물가 지수가 굉장히 예상보다 높게 나왔거든요? 그리고 미국이 지금 보시면 채권 금리가 굉장히 고공행진을 합니다.

◇ 조태현 : 발작적으로 움직이다던데요?

◆ 이지환 : 거의 이거는 채권 발작이라고 할 정도로 움직였기 때문에, 그러면 금리와 인플레이션을 만약에 시장이 주목을 하게 되면, 안 그래도 지난주에 옵션 만기 때문에 오버슈팅 돼서 올라왔던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조정과, 만약에 경기에 대한 조정이 맞물린다면 조정은 생각보다 좀 더 이어질 수 있다 라고 보셔야 되고. 만약에 이번 주에 또다시 그런 펀더멘탈에 관련된 부분이 어느 정도 유야무야 된다라고 하면, 조정은 이번 주 한 중반 정도에는 마무리 될 수 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번 주 초반에 미국 증시가 인플레이션에 주목을 하느냐, 안 하느냐 이걸 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조태현 : 네. 우리가 너무 급하게 달려왔기 때문에 조금 쉬어갈 때가 됐다라는 말은 한 5천 때부터 계속 나왔던 것 같은데, 안 쉬어가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사실은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이지만은, 자유로를 시속 400킬로로 달리고 있었던 형국이거든요? 그래서 사고가 난 것 같은데, 이거를 그냥 잠깐 차 긁히고 만 사고로 봐야 될지, 아니면 와장창해서 이게 조정의 초입으로 가는 걸로 봐야 될지. 어떻게 보세요?

◆ 이지환 : 그러니까 체감은 아마 두 부류가 틀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를 굉장히 저가에서 사서 지금까지 가져오신 분들은 사실 5월달에 이 정도 올랐는데, 이 정도 조정은 별로 그렇게 큰 조정은 아니에요. 이 정도야 뭐.. 근데 워낙 5월 초에 너무 많이 급등했기 때문에, 여기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매수에 동참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데미지가 크죠. 들어오자마자 지금 이렇게 큰 폭의 하락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주식은 사실 어렵죠. 어렵고, 다만 이런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우리 투자자분들이 본인이 어떤 투자 성향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대응이 달라지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은 좀 생각하셔야 될 것 같고. 조정을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는 아무렇지 않게 계속 넘어오긴 했거든요? 지금은 사실 오버슈팅된 부분이 좀 굉장히 강하긴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조정은 분명히 받아야 되는 거였는데, 만약에 오늘 내일 미국 증시가 좀 좋지 않다고 이렇게 생각이 되면, 시장은 생각보다 조정 폭이 조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수익이 많이 나신 분들이야 견딜 수 있겠지만, 수익이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어느 정도 비중 조절을 하셔야 될 겁니다. 제 생각에.

◇ 조태현 : 이래서 빚투 하지 말라는 거네요. 아무튼 지금 또 하나 걱정되는 건 이 부분이에요. 외국인들의 수급 동향, 지금 외국인들이 대대적인 매도세를 연일 이어가고 있거든요? 오늘도 순매도예요.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 이지환 : 그러니까 이 시각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러니까 하나는 과거에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서 이 정도 매도를 하면 그러니까 이 지수가 버티지 못하고 굉장히 급락을 했거든요? 최근에 외국인들이 매도를 한데도 불구하고 지수가 계속 상승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수급이 일부 바뀌었다 라는 부분은 ETF 물량들이 금융 투자를 중심으로 해서 형성되면서, 외국인 물량을 어느 정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 있고, 또 한 가지는 외국인들의 매도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는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지수를 추정해서 들어오는 패시브 수동적인 자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현재 코스피가 8천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거의 차익 실현을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 조태현 :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이렇게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하는 그런 것들을 말씀하시는 거죠?

◆ 이지환 :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정확하게 표현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나빠서 매도하는 게 아니라, 지수 8천에 대해서 수익 실현을 하기 때문에 가장 비중이 큰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도가 많이 몰리는 거죠. 그러니까 수동적인 매도가 있는데, 이게 아마 대다수를 이루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여기에 대한 근거를 보면 최근에 블랙록이라는 미국에서는 거의 사모펀드에서는 넘버 원인데, 여기가 우리나라 지수에 대해서 패시브 펀드를 매도한다라고 밝혔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스페이스X가 상장이 됩니다. 스페이스X가 상장돼 있는데, 블랙록이 거기에 최대 주주로 참여를 하거든요? 그럼 거기에 참여하기 위한 자금을 또 모아야 될 건데, 아마도 한국 증시에서 매도한 물량이 상당 부분 거기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조태현 : 많이 벌었으니까 이거 빼가지고 거기로 가는 거네요?

◆ 이지환 : 그렇죠. 그런 수급적인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요. 반면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개별 종목에 대한 매도세는 사실은 그 자체만 놓고 보면 그렇게 높은 건 아닙니다. 외국인 매도에 비해서. 그러니까 지수에 의해서 빠져나가는 외국인 매도세가 워낙 크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도 물량이 많다. 다만 지금까지는 외국인들이 이런 패시브 자금이라 하더라도, 금융투자에서 매수를 해 줬거든요? ETF 물량으로? 그런데 우리나라가 오늘도 급락하고, 금요일 급락. 그리고 5월 초 이전에 급락의 패턴을 보면, 외국인들이 매도하는데 금융투자가 같이 매도하면 거의 5% 급락이거든요. 사이드카 발동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로 금요일도 마찬가지인데, 그러니까 수급의 취약성이 있는 거죠. 만약에 금융투자가 매수하지 않으면, 우리 시장은 급락한다 라는 부분에 상당히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 조태현 :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고는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꼭 이런 타이밍에 보면요. 외국계 증권사들이 하나씩 거들어요. 노무라 쪽에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목표 주가를 기존 삼성전자 34만 원에서 59만 원으로, SK하이닉스를 234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높여 잡았거든요? 이 댓글 반응이 '야 이거 외국인들한테, 다 개인들한테 떠넘기고 도망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이런 반응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 이지환 : 그러니까 이제 이런 리포트 의향이 있으시면, 진작에 좀 됐으면 좋았을 건데.

◇ 조태현 : 그러니까요. 꼭 이런 타이밍에..

◆ 이지환 : 이런 타이밍을 내시니까 아마 그런 것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쪽은 외국계 증권사에서 공격적으로 레포트를 냈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매수 물량을 극단적으로 보면 굉장히 제한적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 ETF 물량들이 거의 커버하면서 들어왔는데,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좀 생각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지금 반도체가 워낙 단기간에 많이 올랐고, 거기에 대한 부담이 큰데, 5월 말 되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레버리지 ETF가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외국인들 관심 사항이 분명히 되거든요. 외국인들 헤지 펀드들은 레버리지 싸움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어떻게 쓰느냐의 싸움인데, 이런 상품이 나면 분명히 활용하려고 할 건데, 그걸 활용하려고 하면 분명히 가격적으로 봤을 때는 싸게 잡을 가능성이 높죠. 그러려면 그 상품이 출시되기 전에 제가 볼 때는 어떻게든 조정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라고 보거든요?

◇ 조태현 : 아, 그래야지 싸게 살 수 있으니까?

◆ 이지환 : 만약에 고공행진을 한 상태에서 그 상품이 출시가 되면, ETF 자금이 일시적으로 몰리면서 거기에 오히려 더더욱 상승이 부채질이 될 거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여러 가지 노림수가 있을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분명히.

◇ 조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 노림수에 우리가 잘 올라타야지 여기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코스피가 다시 8천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들 많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거든요? 대표님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 이지환 : 저는 갈 수 있다의 한 표를 드는데, 이게 갈 수 있다라는 부분은 이제 생각하셔야 될 게, 갈 수 있다 라는 부분은 저는 간다고 봅니다. 다만 코스피 지수가 8천을 가더라도 혜택은 기존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한 AI 모멘트를 가는 종목을 싸게 사신 분들이 혜택이 가는 거죠. 지금도 8천을 찍었지만, 하락하는 종목이 63-4%. 상승하는 종목이 30%도 최초반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만 계속해서 투자를 해서 이익을 보는 거고, 대부분은 손실을 보는 거기 때문에 아마 코스피가 다시 8천을 간다라고 해도 아마 여기서 굉장히 흔들고 난 다음에, 또다시 반도체나 이쪽 AI 중심으로 갈 건데, 그 흔드는 과정에서 버틸 수 있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지 않을 거고, 결국은 8천선을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다시 어떤 작업을 한 외국인이나 기관들 수익으로 들어갈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거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전략적 대응은 개인 투자자 분들이 좀 많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잘못하면 여기서 5월달 남은 기간 동안 계속해서 엇박자 투자를 하다가, 정작 상승이 나왔을 때는 물량이 없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차라리 내가 버티겠다 라고 생각하시면, 정말 이 악물고 끝까지 버티시던가, 아니면 조금 더 기민하게 움직이셔야 되는데 기민하게 움직이는 건 쉽지가 않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잘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어려운 문제인데, 오늘 아침에 기사도 이런 기사들이 좀 나오더라고요. 앞서서 말씀해 드린 것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는 흐름이다 보니까, 오늘 이렇게 조정 받으면 이거 이틀 동안 조정 받았으니까 살 타이밍 아니냐 라는 평가도 나오는데, 소위 말하는 줍줍. 어떻게 찬성하십니까?

◆ 이지환 : 저는 조금 기다리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앞서 이런 부분을 말씀드렸다시피, 그러니까 이번 조정은 5월 초에 들어왔던 어떤 옵션에 연계돼서 과하게 올랐던 부분이 당연히 조정을 옵션 만기가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이었기 때문에, 이번 주에 당연히 조정이 온다는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다. 다만 조정의 강도는 말씀드린 것처럼 문제는 지금 미국의 채권 금리나 인플레이션 관련된 부분이 만약에 증시에 영향을 주게 되면, 이 조정은 조금 더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조태현 : 그러면 어디까지 열어놓을까요?

◆ 이지환 : 코스피 기준으로 보면 한 10% 이상 조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지수가 10% 조정을 받으면, 개별 종목은 2-30% 급락한 종목이 많이 나올 거거든요?

◇ 조태현 : 6천 중반대까지는 일단 열어놔야 되는 겁니까?


◆ 이지환 : 6800 정도, 900 요 사이까지도 만약에 경기 관련된 부분이 반영이 된다 라고 하면, 좀 열어 놓을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면 일반 투자자분들은 견디기 힘들거든요? 그게 이제 첫 번째 과정이고, 두 번째는 만약에 이번 주에 들어왔는데 지난주에 나왔던 CPI, PPI 지표에 미국 증시가 옵션 만기가 지난 이후에 반응을 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 왜냐하면 케빈 워시라는 새로운 연준 의장이 들어왔기 때문에, 정책적인 변화를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조정은 이번 주 초반 중반에 끝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면 미국 증시는 다시 AI 모멘텀을 받는 반도체 위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 경우 중에 어느 게 맞냐는 사실 이번 주 초반에 미국 증시의 흐름을 봐야지만 알 수 있습니다.

◇ 조태현 : 최소한 줍줍은 할 타이밍은 아니라는 거네요?

◆ 이지환 : 그건 아니죠. 저는 좀 기다리셔야 된다고 봅니다.


YTN 김양원 (kimyw@ytnradi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49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1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