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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경주 역대 최고 기온 경신, 35.7℃...내일까지 덥다

2026.05.18 오후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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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강한 일사가 내리쬐며 날이 뜨겁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치솟았는데요.

특히 경주의 기온이 35.7도까지 오르는 등 5월 중순 기준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때아닌 더위에 예년보다 빨리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장시간 바깥 활동하신다면 틈틈이 수분섭취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종일 맑았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겠습니다.

다만 구름 사이로 볕이 내리쬐며 대부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고요.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서울 18도, 대전 16도, 창원은 17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오늘보다는 내려가겠지만, 여전히 평년 수준을 4~7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서울 28도, 광주 30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가오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전국에 비 예보가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때 이른 더위가 주춤할 전망입니다.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 해수면의 높이가 높은 대조기입니다.


만조가 될 때는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임종문
디자인 : 안세연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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