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18일) 8시 40분쯤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있는 곰내터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바퀴에 구멍이 나 멈춘 화물차를 뒤따르던 차량 두 대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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