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15대와 진화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오후 2시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면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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