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을 앞두고 부산시가 방문객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현안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 공연 주최로 참가한 하이브는 안전관리계획을 발표한 뒤 실무 논의를 진행했고 앞으로 안전과 의료, 교통 분야 협업 체계를 부산시와 갖출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방문객이 몰릴 거로 예상돼 인파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안전 공백이 없도록 부산 전역에 현장 대응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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