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파문과 관련해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도 "광주 시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유감을 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스타벅스 글로벌 대변인은 로이터통신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광주 시민들과 이번 비극으로 영향을 받으신 분들, 그리고 고객과 지역 사회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책임 있는 경영진에 대한 조치가 취해졌으며 철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우리는 이런 사태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와 규범 심의, 전사적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와 신세계그룹 이마트와의 합작 법인입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