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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 부산 북갑, '단일화'에 쏠린 눈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19 오후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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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핫플' 부산북갑 보궐선거 여론조사 보겠습니다.

조선일보 조사입니다.

하정우 후보 3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33%로, 하정우-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 있습니다.

양자 대결에서는 ‘하정우 대 박민식 44%-30%', 하정우 대 한동훈, 41%-39%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당사자들은 부인하고 있지만, 사전투표 전 단일화 여부가 선거의 관건이 될 거란 관측이 지배적이죠.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 국민의힘 역학관계상 한동훈 후보가 살아 돌아오기를 장동혁 대표가 바랄까? 음, 그건 못 볼 것이다….]

[성일종 / 국민의힘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여러 여론조사로 보면 단일화하는 게 저희한테 유리해 보여요. 그렇지만 그 결정권은 본인들 결정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 선거에 참전한 한 사람.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입니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전망했고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의혹 제기에 대해선 과거 자신의 '하숙집 사건' 처럼, 정 후보의 30여 년 전 모호한 사건을 이용한 '네거티브 전'이라 깎아 내렸습니다.

이에 정원오 후보는 홍 전 시장을 '보수의 품격'이라며 화답했고요.

재밌는 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아닌 한동훈 후보가 반격에 나섰다는 겁니다.

"탈영병이 이제는 민주당으로 월북하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는데, 오늘 홍 시장은 "제명된 인물까지 나서 나를 공격하는 것을 보니 부산 상황이 쉽지 않은 모양"이라며 맞받았습니다.

조사의뢰 조선일보

조사기관 메트릭스
조사기간 5월 16~17일
조사대상 부산 북갑 18세 이상 남녀 501명
조사방법 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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