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고 이종욱 박사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국제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세계 보건 증진에 책임 있게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SNS에,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가능한 최고의 건강을"이라는 박사님의 신념과 실천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 박사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으로 재임하며, 소아마비와 결핵, 에이즈 등 인류가 직면한 치명적 질병 대응을 이끌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소아마비 퇴치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백신 보급 확대와 국제 협력 체계 강화를 주도하며, 전 세계 소아마비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