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후 조정 종료 매우 안타깝게 생각"
"최악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대화 포기 않을 것"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 있어서는 안 돼"
"과도한 요구 수용할 경우 경영 기본 원칙 흔들려"
"다른 기업과 산업에도 악영향 줄 수 있다고 판단"
"마지막까지 문제 해결 위한 노력 계속할 것"
"그동안 노력해 주신 정부에 감사"
◇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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