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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기, 거액 세금 추징 "고의적 탈세 없었다"

2026.05.20 오후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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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기가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는 "고의적 탈루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민기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며 당사는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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