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수 후보가 금품을 제공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수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지난해 10월 담양에 있는 펜션에서 열린 동문 가족 모임에 참석해 금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장면이 찍힌 영상에는 박 후보가 모임 참석자에게 현금으로 보이는 물건을 건네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제보자와 관련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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