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표준 수가제 도입 추진 등을 담은 6·3 지방선거 동물복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전국 지자체에 공공 지정 동물병원을 늘리고, 지자체에 길고양이 케어 센터를 설치해 구조·돌봄·입양 등을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상, 동물 복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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